미술관건물소개

아미미술관은 순성면에 자리잡은 폐교된 농촌학교였던 것을 작가 박기호, 설치미술가 구현숙이 가꾸어 온곳입니다. 야외전시장은 평소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며 야외 조각 및 설치 미술 전시하고있습니다.전시실은 5곳으로 평소에는 상설전시장으로 활용하고 기획전을 유치하며, 작업실 4곳은 제지던스작가들의 작품활동실 또한 전시 및 미술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행사를위한 작업실입니다. 한옥은 전통가옥을 복원하여 선조의 생활도구 및 생활상을 피부로 느낄수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레지던스 작가들의 거주 숙소로도 활용중입니다. 연구실엔 2000여권의 일반 교양서적과 미술서적,철학 및 종교서적을 비치하고, 200여점의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을 소장하고있습니다

미술관건물세부

▶ 규모 : 부지 10.410㎡

_건축연면적 957.48㎡/ 야외주차장 50대

• 야외전시장 – 운동장

• 실내 전시실 – 총 5실

• 레지던스 작가 작업실 – 총 4실

• 한옥_ 레지던스 작가 숙소

• 쉼터 _관람객 쉼터

• 연구실

 

미술관건물세부이미지

Ami Art_17
연구실
작업실1
작가숙소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