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꼴 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합니다.

긴 세월은 아니였지만 힘들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유망한 미술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공간과 전시,
교류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대중과 지역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주 기간동안 아미미술관에서 창작활동의 결실을 맺은 작가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보내며 연계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지역민들, 어린이 청소년들께 감사드리며 이곳에서의 추억이 도약의 발판이 되길 기원합니다.

 

2013.10.26  아미미술관 관장 박 기 호

 

전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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