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예술작가와 지역 어린이, 주민과의 소통을 목표로하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작가의 작품활동에 실질적인 지원 뿐만아니라 지역 미술의 기반을 좀더 견고하게 하기 위해

레지던스 참여 작가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전반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미술을 통한 나눔과 소통’을 목적으로 김경희, 김혜성, 장경염, 최상근, 한선현 이상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당진 지역 12명의 미술교사와 함께 더욱 열린 미술교육을 주제로 연구하였습니다.

이 교류를 통해 미술제험 행사로서 어린이 미술제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두번째로 열린 어린이 미술제는 현재 전업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는 예술가, 지역교사와 어린이들이 함께

만든다는 관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지역미술 축제로서 차후 예술과 문화적 기폭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아미미술관 관장 박 기 호

전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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