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희 미술관의 여름 전시 ‘현대미술경향읽기- 그리다展’에 출품한 박수경 작가님의 최근 작품들을 외부에서도 볼 수 있어 소개합니다.

박수경 리스

박수경 작가는 대전 유성구 모리스갤러리 신진작가전에서 ‘아가사 크리스티’의 초기 단편 소설인 ‘꿈의 집’을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화사한 그림 속에 숨겨진 으스스한 상징들과 은유들을 추적해 가며 무더위를 식혀보는 것도 색다른 문화 경험이 될 것입니다.

단 전시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6월 28일 ~ 7월 11일까지, 월요일 휴관) 이번 주말을 노려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박수경 겹쳐진 시간

* 전시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arthub.co.kr/sub01/board05_view.htm?No=26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