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미미술관입니다.^^

 

풀린 날씨에 옷차림이 한껏 가벼워진 6월입니다.

 

미술관은 전시장 안으로 스며들어 온 따사로운 햇볕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imagㅇㅇㅇㅇㅇe

 

5월은 미술관의 마스코트 징징이와 예삐가 새끼를 낳아서 모두가 바쁘게 지냈습니다.

 

징징이의 아가들은 모두 분양되어 좋은 주인님을 만났고, 예삐는 아직 두 마리를 데리고 있어요.

 

귀여운 아가들을 분양받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미술관으로 문의 주세요 !

 

20160430_130840

 

사진 속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계신 분은 바로 아미미술관의 관장님이십니다^^

 

미술관을 아름답게 가꾸느라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이 남으면

먼저 다가가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답니다.

 

관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을 확인 하신 분들의 웃음소리가

미술관에서 사무실까지 들릴 정도로 다들 너무 좋아하세요.

 

미술관 곳곳을 빠르게 지나가시는 관장님께 미소와 함께 사진을 부탁하시고, 멋진 사진과 추억 담아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