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미미술관입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도 가물었어요.

그래서인지 단풍도.. 채 물들기 전에 바스락거리며 떨어지네요.

바닥에서 바스락 거리는 잎들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올해의 가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