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0월 2016

미술주간 포토존 이벤트

아미미술관의 유명한 포토존 영혼의 꽃밭은 김혜성 작가의 작품으로,
이 작품에는 바늘과 실을 벗 삼아 가꾼 꽃길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 담겨져 있습니다.

2016 10. 11 ~ 23까지 포토존 이벤트가 진행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좋아요 #미술관포토존」 이벤트 응모방법
미술관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아래 방법 중 하나로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합니다.

 1) 자신의 SNS에 […]

2016 에꼴드아미 레지던시展

2016.10.22 – 2017.3.28

 

에꼴드 아미 (ECOLE DE AMI)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이합니다.

2016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선정된, 동시대에 치열하게 작업하는 8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에꼴드 아미 (ECOLE DE AMI) 레지던시는 다양한 장르의 유망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 공간 제공, 전시, 교류, 디아스포라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일반대중과, 지역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수준 […]

지수화풍展

2016 에꼴 드 아미 초등교사 미술교실 결과보고전

2016.10.22 – 2017.3.28

 

레지던시 작가들과 함께하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의 일부로

당진지역 초등학교 미술교사와 함께 다양한 미술교육의 접근을 시도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참여 교사와 기본적인 미술교육의 방향을 되짚어 보고 그 방법에 대해 깊이 있는 연구를 하였고

전시를 통하여 쉽고 즐겁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과 그 영향력을 체험하며,

어린이 미술 교육의 기본을 마련하기 위해 이 […]

2016 작은 음악회

ÉCOLE DE AMI
RESIDENCY
2016  레지던시 작품전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
초대합니다.
레지던스 작품전 오픈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일                            시    :   10월 22일 토
작    품    전  o p en       :   P.M 1시30분
음악회(재즈및 샹송)   :   P.M 2시30분
장                             소   :   아미미술관 야외공연장
부       탁       말       씀   :   따뜻한 옷 준비하세요.
– 아미미술관 관장 박기호

미술주간 이벤트

「#좋아요 #미술관포토존」 이벤트 응모방법
2016 10. 11 ~ 23
미술관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아래 방법 중 하나로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합니다.

 1) 자신의 SNS에 포토존 인증샷을 올리고 해당 URL을
‘2016 미술주간 홈페이지’ 또는 ‘한국미술관협회 블로그’에 댓글로 남기기

    – 2016 미술주간 페이스북 : www.facebook.com/koreaartweek
    – […]

레지던시 작가 박연희

萬法歸一만법귀일 歸一河處일귀하처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다 어디론가 사라져간다

사라져가는 그곳은 어디인가

생멸이 하나로 귀일하는 그곳은 어디인가

어디로 가는가

 

‘나는 왜 이 작업을 하는가’

작업을 진행하면서 나는 이 물음 속에 있었다.

누구나 마음속에 한 가지씩은 물음을 갖고 있을 것이다. 문득문득 자신에게 묻게 되는.

무념처 작업을 한다는 것은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겨우내 빈가지로 추위를 이겨낸 나무에서 잎이 피어나듯.

산다는 건 인내하고 견디는 것인지도 […]

레지던시 작가 성지연

성지연의 사진들은 이상하고 특이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엉뚱하기까지 하다. 그녀가 연출한 사진속의 인물들은 평범한 이웃집 사람 같거나 혹은 친구 같거나, 어디선가 만난 사람 같은 친숙함을 준다. 그러나, 그 인물들은 우리에게 완전히 낯설다. 작가가 만들어 낸 콩트는 다름 아닌 하나의 이야기에서 어느 순간을 떼어내어 어딘가 또 다른,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시공간에 엮어버린 정지된 순간을 […]

레지던시 작가 인주리

일기를 쓴다는 것은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행위처럼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기억하기 위함이다. 아버지는 수십 년 동안 일기를 쓰셨는데 잉크 펜으로 정성 들여 쓰인 일기의 내용들은 현재를 위한 또 미래를 위한 기록이었다. 일기장의 글자들은 사진첩의 사진을 보는 것처럼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사진 매체가 발달 하면서 누구나 쉽게 카메라를 만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