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7월 2016

해설이 있는 미술관

안녕하세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A.M 11:00 ~ P.M 5:00
전시와 함께 현대미술을 이해 할 수 있는 “큐레이터,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추진 : 한국사립미술관협회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아미미술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매주 주말,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을 진행 중 입니다. 어렵고 난해할 수 있는 현대 미술을 에듀케이터의 해설을 통해 보다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감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매표소에서 문의 바라며, 단체 관람 시 사전 예약 부탁드립니다.

 

에듀케이터의 […]

2016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아미미술관은 당진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우당탕탕 예끼” 프로그램(꿈다락 토요문화학교)과 연계하여 에듀케이터와 함께하는 전시 및 화분만들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코뮤지엄을 지향하는 아미미술관의 자연에서 자라는 식물들의 씨앗을 직접 심어 길러보고, 현대미술의 작품을 에듀케이터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므로써 지역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지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      /  추진 : 사립미술관 협회

가 볼 만한 전시

Body Flower – 우리 몸이 꽃이라면

2016년 7월23일 ~ 2016년 10월 30일 까지 전시되는 엠마 핵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비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savinamuseum.com/kor/index.action

현대미술 경향읽기展

2016.07.01 – 2016.10.22
 

미디어가 포화된 사회에서 정보의 맹습이 과거처럼 특정 세계관이 지배적으로 작용하는 환경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모든 범주간의 경계와 구분이 침식되고 있습니다.

 

회화와 조각, 고급미술과 대중문화 사이의 구분은 포스트모던 세계에서 녹아내리고 있으며 혼성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융합되고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이에 있었던 지난 10년간의 논쟁은 사그라졌습니다. 이데올로기적으로 불확실한 순간이나, 전유, 상품화비판, 해체 같은 1980년대의 전략은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