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8월 2015

레지던스 작가 서지원

_현실과 회화의 경계
무엇을 예술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혹은 무엇이 예술작품의 본질에 관해 기술하는 요소들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미학자들은 한 인간이 자연적인 질료에 행위를 통해 미학적으로 합리적인 형식을 부여했을 때, 그리고 그 형식을 다른 사람들 혹은 예술전문가들이 그들의 감수성을 통해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해석할 수 있을 때, 그것을 예술적인 오브제 혹은 예술작품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예술작품이 […]

2014레지던시

에꼴드 아미 (ECOLE DE AMI)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합니다. 긴세월은 아니지만 힘들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유망한 미술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공간 제공과, 전시, 교류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일반대중과 지역민,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수준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있읍니다. 입주기간동안 아미미술관에서 창작활동의 결실을 맺은 작가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보내며 연계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지역민들, 어린이 […]

현재전시

 

초대의 글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작업하는 작가들,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을 떠나 작업하는 작가들, 이십대에서 칠십이 훨씬 넘은 작가들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아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이번전시를 통해 당진 미술계의 정체성과 맥을 볼수있고 스승과 제자, 선배와 후배, 평면과 입체,실험적인 현대미술과 전통,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경험하실수 있고, 끈끈하게 이어지는 서로의 관계를 작업하는 […]

아미의 숨은 공간 1

 

 

이곳은 어디일까요?

아미의 숨은공간입니다.  ^^  미술관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놓치는 장소중에 하나일거 같아요.

곧 가을이 오면 ,

높고 푸른 하늘과 뭉게뭉게 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에요.

 

이 사진은 저희가 직접찍은 사진이 아니고 방문해주신 분이 블로그에 올리신 걸 너무 이뻐서 가져오게되었습니다.

따로 말씀을 못드렸는데 미리 말씀 못드려 죄송하고 이쁜사진 찍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