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14

레지던스 작가 장경염

_ 꽃, 그리고 꽃인 것처럼 정지된 물체
그 물체를 다시 재현시키는 나의 관계에 대하여, 시들어 없어지는 실체와 실체의 효과를 불변하게 지속하는 일루젼, 일루젼을 다시 재현하며 그 속성에 의문을 던진다.

_장경염 JANG Kyeong-Yeom
983. 동국대 미술학과 졸업
1991. Paris 국립고등미술학교 회화부 졸업
동국대, 경희대, 한국종합학교, 세종대, 서울예대 강사

개인전
금호미술관, 덕원미술관, 원서갤러리, 예술의전당, 단원미술관
2012. 2011. 구상대제전(한가람미술관), 2011 안산 아시아 국제 아트페어(안산 예술의 […]

모란과 사랑에 빠진 개구리

레지던스 작가 백 진

_은하수
은하수 시리즈는 거대한 우주 속의 인간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다.

화면 안의 사각형과 곡선에서 집을 연상할 수도 있고, 그 집은 우주 속에 있는 또 하나의 우주가 될 수 있다.

 

_백진 BAEKJIN
1986. 파리 국립미술학교 졸업

주요전시
2007. 아트대구(대구EXPO, 갤러리 서헌)
2007.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서울 코엑스, 갤러리 소헌)
2008. 서울 오픈 아트페어(서울 코엑스, 갤러리 소헌)
2009. 시차전 이앙 갤러리 (서울),
2009. 갤러리 개관전 디 아트갤러리(대전)
2010. 대구아트페어(갤러리 소헌&소헌컨텐포러리, […]

레지던스 작가 김혜성

_영혼의 꽃밭
바느질과 벗 한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
나의 손끝으로 소소한 소품들이 만들어지고, 쓰이고,
때로는 버려지고…
누군가에게는 장식품(?)이 되어 기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만족을 선물했을 것이다.

한 때는 수도하는 마음으로 칩거하며 바늘과 씨름하는 일이 곧 일상인 채로 지낸 시간들이 있었다.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과 손끝의 움직임으로 충돌과 조화를 반복하면서 헝클어지고 옹치고 비뚤어진 것들을 풀어가며  삶을 승화시켜 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서서히 창작의지도 […]

겹벚나무

          

꽃비 맞으며….

   

오시는길

 

 

■  아미미술관 주 소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구. 충남 당진시 순성면 성북리 160-1) 아미미술관

– ☏ 041) 353-1555

 

■  자가용

– 당진터미널시청 방면에서 순성합덕 방면으로 7km 쭉오시면 좌측에 아미미술관이 있습니다.

– 주소 : 충남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 구주소 : 충남 당진시 순성면 성북리 160-1 )

 

■  아미미술관 주차장안내

– 야외 주차장 50여대 주차 가능

 

■  대중교통

 – 당진시외버스터미널 -> 순성

당진 […]

2013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에꼴 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합니다.

긴 세월은 아니였지만 힘들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유망한 미술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공간과 전시,
교류 등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미술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대중과 지역민,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주 기간동안 아미미술관에서 창작활동의 결실을 맺은 작가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보내며 연계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선생님들 지역민들, 어린이 청소년들께 […]

2012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2012년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예술작가와 지역 어린이, 주민과의 소통을 목표로하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작가의 작품활동에 실질적인 지원 뿐만아니라 지역 미술의 기반을 좀더 견고하게 하기 위해

레지던스 참여 작가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전반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미술을 통한 나눔과 소통’을 목적으로 김경희, 김혜성, 장경염, 최상근, 한선현 이상 6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당진 지역 12명의 미술교사와 함께 더욱 열린 […]

2011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2011년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은 예술작가와 지역 어린이, 주민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작가의 작품활동에 실질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을 기반을 좀 더 견고하게 하기위해 레지던시 참여작가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 아래 전반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습니다.
아미미술관 관장 박 기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