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 전시

전시 – 경계와 빈틈(그 사이 보이지 않는 것들)展

전시기간 : 2017.09.13~09.18

전시장 : 서울 인사아트센터 본전시장

 

간혹 책이나 화면으로만 봐도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긴 하지만, 반드시 전시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아야만” 감탄하게 되는 작품들도 있습니다.

서울 인사아트센터 1층에서 열리고 있는 ‘경계와 빈틈(그 사이 보이지 않는 것들)’전시에 출품된 최상근 작가님의 작품들도 그러합니다.

저희 미술관에 한번이라도 오신 분이시라면, 미술관 입구 쪽에 있는 폐품으로 만든 로봇 작품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

전시-‘사이’ 공간의 사람들展

2017. 7월6일 ~ 19일

전시장 : 서울 트렁크갤러리

 

우주연 작가님은 작년에 저희 미술관의 레지던스 작가로 참여하면서 ‘2016 에꼴 드 아미’展에서 만날 수 있었지요.

주로 이민자로서의 정체성과 고민을 담은 사진 작업을 해 오셨지만 서울 트렁크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사이’ 공간의 사람들(2017년 7월 6일~19일)-에서는 드로잉 및 섬세한 엠보싱 작업을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랍니다.

드로잉 작품인 “Sitting in nowhere”에서는 […]

큐레이터의 추천전시

사진출처 한미사진미술관  http://www.photomuseum.or.kr/
 

이 달에 추천해 드릴 전시는 서울시 송파구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두 개의 묵직한 사진전-요제프 쿠델카(Josef Koudelka)의 《집시(gypsies)》와 아녜스 데르비(Agnès Dherbeys)의 《#K76_3613》입니다.

두 전시 모두 2015-16 한-불 상호교류의 해의 피날레, 그리고 그 연장선상에서 기획된 전시로서 프랑스 작가의 작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제프 쿠델카는 체코 출신의 망명작가이고, 아녜스 데르비는 한국에서 입양되었기에 프랑스 안의 색다른 문화를 […]

큐레이터의 추천 전시 – Tony Bevan전

저희 아미미술관에서는 11월부터 ‘큐레이터의 추천 전시’를 올리고자 합니다.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전시는 ‘리안갤러리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영국의 토니 베반(Tony Bevan)전입니다.

해외에서 갖는 인지도에 비해 국내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가이지만,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전시로 느껴집니다.

마치 남들이 발견하지 못한 보석을 먼저 찾은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

 

갤러리에는 모두 열 세 점 정도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작품 하나하나가 갖는 묵직한 존재감이 공간을 꽉 […]

가 볼 만한 전시

Body Flower – 우리 몸이 꽃이라면

2016년 7월23일 ~ 2016년 10월 30일 까지 전시되는 엠마 핵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비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savinamuseum.com/kor/index.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