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카셀에서 온 소식

카셀(독일)의 도시 전역(미술관, 박물관, 공원등)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현대 미술제인

카셀 도큐멘타(Kassel Documenta)에서 관장님께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아르헨티나 출신 예술가 마르타 미누힌(Marta Minujin)의 대형 설치 작품 ‘책의 파르테논(Parthenon of Book)’으로

아르헨티나 독재정권 금서로 분류된 책 10만권을 쌓아 제작된 작품입니다.

그 금서 목록에는 프란츠 카프카, 파올로 코엘료의 책들, 해리포터, 다빈치코드도 있다고 합니다.

아직 미완성이라고 하네요.^^

 

다음 방문지인 베니스 비엔날레 소식도 기다려 […]

4월의 미술관

겹벚 꽃망울이 하나, 둘 피어나고 있습니다.
겹벚이 만개한 아미미술관은 장관을 이룹니다.

 

4월의 미술관

안녕하세요.^^

2014년 봄사진으로 오랫만에 미술관 소식 전합니다.

미술관에도 완연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목련은 하루가 피어나고 있고, 벚꽃은 4월15일경 개화할 듯 합니다.

곳곳이 꽃들로 설레이는 나날입니다.

올해는 운동장에 겹벚을 심어, 개화시기가 손꼽아 기다려 지네요.

겹벚이 피기전에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월의 미술관

 

안녕하세요 아미미술관입니다.^^

 

풀린 날씨에 옷차림이 한껏 가벼워진 6월입니다.

 

미술관은 전시장 안으로 스며들어 온 따사로운 햇볕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5월은 미술관의 마스코트 징징이와 예삐가 새끼를 낳아서 모두가 바쁘게 지냈습니다.

 

징징이의 아가들은 모두 분양되어 좋은 주인님을 만났고, 예삐는 아직 두 마리를 데리고 있어요.

 

귀여운 아가들을 분양받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지 미술관으로 문의 주세요 !

 

 

사진 속 어린 아이처럼 해맑게 웃고 계신 […]

전시관람예절

안녕하세요.  아미미술관입니다.*^^*

어느덧 여름의 문턱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은 흐드러지게 핀 아카시아 꽃향기가 바람결에 날려 와 즐거운 하루 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많은 관람객 분들께서 아미미술관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위 사진은 혼잡했던 황금연휴의 주말에  방문해주신 가족 분들이세요.^^

아이들이 전시를 관람하며 작품에 대해 궁금해 하는 점들을 부모님께서 설명을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여러분들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의젓한 큰형과 쌍둥이 형제와 함께 전시장을 찾아 주셨어요.  삼형제라 몹시 힘드셨을 텐데, 예의 […]

전시 관람 예절

안녕하세요.  아미미술관입니다.

아미미술관은 자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많은 분들이 자연과 그림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십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옷을 입는 미술관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시는 만큼,  너무 많은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에꼴드아미 레지던시展

 

레지던스 연계프로그램展                                                                                         아미의 작가들展

 

위의 사진은 모두 최근에 발생한 사고들 입니다.

촬영을 위해 손을 짚으신 건지.. 밀어서 떨어진 건지 모르겠지만 액자가 파손이 되고 작품이 긁히는 사고가 […]

4월의 미술관

목련이 피고 있어요~^^

 

미술관 곳곳에 수선화도 피었습니다.

 

미술관의 마스코트 냥이들을 소개합니다.

카페에서 볼 수 있는 예삐는 도도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애교쟁이 징징이 입니다.  사진에서도 징징이 만의 매력이 느껴지네요.

미술관 입구에서 야외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습니다.

곧 엄마 냥이가 될 예정입니다.^^

미술관의 봄맞이

안녕하세요.

미술관이 봄준비에 한창이네요.

4월 중순이 되면 꽃들이 활짝 필 것 같습니다.

나무에 처음 맺힌 꽃봉오리로 봄이 오는 소식 전해드려요. *^^*

 

2016년 새해 첫눈입니다.

 

 

2016년 첫눈이 내렸어요.
설레이는 마음을 사진으로나마 전합니다.

 

 

 

 

미술관의 귀요미 징징이 소식도 살짝 전해 봅니다.

 

여러분~~~~~~~

첫발자국은.. 제가 찍었습니다.*^^*

눈꽃을 입은 미술관